협회소개
지역의 미래, 지역의 희망 (사)한국지역신문협회
희망 & 지역의 도약
회장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사단법인 한국지역신문협회 제20대 중앙회장 성동신문 대표 이원주입니다.

1991년 설립된 우리 협회는 지역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대한민국 '풀뿌리 언론'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왔습니다. 지역별 단 하나의 회원사만이 가질 수 있는 자부심은 우리 협회가 정론지로서 그 권위를 인정받는 바탕이 되었습니다.
현재 우리가 마주한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과 녹록지 않은 경영 여건은 새로운 변화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에 저는 중앙회장으로서 회원사 여러분과 함께 다음 세 가지 과제에 집중하고자 합니다.
첫째, 전국 회원사가 긴밀히 소통하며 한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소통과 화합의 장을 열겠습니다.
둘째, 회원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공동 수익 모델을 창출하여 열악한 경영환경을 개선하고 자생력을 키우겠습니다.
셋째, 전국 단위 이슈와 우수 콘텐츠의 공동기사 공유 시스템을 고도화하여 지역신문의 위상과 가치를 증명하겠습니다.
"지역이 살아야 나라가 살고, 지역신문이 강해야 지역 민주주의가 꽃핍니다."우리 협회가 대한민국 최고의 언론 단체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저부터 앞장서 뛰겠습니다. 여러분 가정과 일터에 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